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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luswindow(admin) 시간 2018-11-30 18: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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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에 플러스윈도우 시공전의 모습과 비교하여 보세요  SNC111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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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윈도우 시공전의 상황과 잘못된 이상한시공

최근에 분당 트리폴리스 67평에 pluswindow를 시공하였습니다.

 현장 상황은 기존 본공사 유리에 수입산 단열필름(열관류율의 개선이 단열인데 열관류율의 개선은 없고 차광성능만 있는 필름, 정확하게는 차광필름이라고 불러야함)을 2011년에 시공하였으나 효과가 없어 2012년 겨울에 이중유리를 시공한 상태였습니다. 

단열필름은 곳곳이 기포발생과 긁힌자국으로 지저분하고 거기에 더해 아래 사진과 같이 기존 본공사유리와 새로 시공한 유리사이에 뿌였게 결로가 생겨 있었고 실내쪽으로 고정 마감한 실리콘에도 곰팡이가 검게 피어 있었습니다. 

철거비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커튼월 프레임의 실내면에  그냥 복층유리를  핫멜트와 실리콘만으로 고정시키는 무작정 무대책 무개념업체의 시공이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것은  그런업체가 현재까지도 버젓이 영업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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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유리와 추가시공하는 유리사이의 간격이 일정간격이상 넓어지면  단열성능이 오히려 저하 될수 있습니다.

25mm이상 간격을 띄워 시공하면 뜨거운 햇빛에 의하여 사이 공간의 온도가 오르고 이는 샤를의 법칙에 따라 기체는 팽창하고 그부피가 클수록 팽창에 의한 용적이 더 커지기 때문에 열파위험이 높아집니다. 또한 그 사이공간에 들어간  습기를 머금은  내부공기로 인하여  온도가 내려가면 내부유리면에 결로가 발생합니다.

이런 시공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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